한성완 (주)한성홀딩스 대표

의과대학 신경과학교실 뇌전증 발전기부금 5천만원



한성완 ㈜한성홀딩스 대표가 의대 신경과학교실 뇌전증 발전기부금으로 5,000만원을 후원했다.


11월 5일 의대 학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한성완 대표와

최재영 의대학장, 이상길 대외협력처장, 의대 허경 교수(신경과학) 등이 참석했다.


한성완 대표는 “허경 교수님의 세심한 진료에 큰 감사함을 느껴 항상 연세의료원에 도움이 되고 싶었다”면서

“이번 후원이 뇌전증 연구분야의 발전에 보탬이 돼 더 많은 환자분들이

하루빨리 쾌유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기부 소회를 밝혔다.


한편, 한성완 대표는 지난해에도 뇌전증 분야 발전기부금으로 의료원에 1억원을 전한 바 있다.